[뉴스핌=이에라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홍콩법인 대표에 애슐리 데일(Ashley Dale)씨를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애슐리 데일 대표는 지난 1997년 SG Securities(영국) 아시아 세일즈 헤드, 2006년 CLSA(영국) 아시아 브로커리지 헤드를 거친 뒤 2008년 모건 캐피탈 대표이사직을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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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