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오는 9일부터 열리는‘유로 2012’ 전 경기를 인터넷, 모바일, 다음TV, 디지털뷰를 통해 고화질로 중계하고, 특집페이지를 통해 대회정보와 관련 뉴스 등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다음은 그 동안 동계올림픽, 월드컵, 아시안게임 등 다양한 스포츠를 인터넷 생중계했던 경험을 기반으로‘유로 2012’을 PC에서 2Mbps HD 고화질 팟플레이어 및 700Kbps 동영상 서비스, 모바일웹에서 wi-fi 800Kbps(3G 300Kbps), 다음TV에서 2Mbps HD 고화질로 생중계 및 VOD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로써 경기를 직접 보지 못한 축구팬들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경기 콘텐츠를 쉽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다음은 포털 사이트 중 유일하게‘유로 2012’특별 페이지 (http://sports.media.daum.net/euro2012/)를 오픈하고, 생중계와 하이라이트, 뉴스, 참가국 정보, 일정 및 결과, 네티즌센터 등 상세한 대회 관련 정보를 서비스하며, 마이피플에 유로 2012 채널을 오픈하고 유로 2012 주요 소식, 원하는 팀별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김영채 다음 미디어본부장은 “이번‘유로 2012’ 중계는 기존 생중계는 물론 다음 TV와 디지털 뷰 등 더욱 다양한 매체를 통해 VOD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는 만큼 이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콘텐츠를 직접 보고 열띤 응원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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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