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파라다이스가 2분기 실적 기대로 상승세다.
8일 코스닥시장에서 파라다이스는 9시8분 현재 전날보다 250원(1.99%) 오른 1만2800원에 거래됐다. 전날 7.26% 상승에 이어 이틀째다.
성준원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파라다이스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31.1% 증가한 1054억원, 영업이익은 100.3% 늘어난 270억원으로 전망된다"며 "영업이익 추정치는 시장 컨센서스 212억원을 상회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1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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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