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LIG그룹 오너 일가가 LIG투자증권 경영 일선에 나선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LIG투자증권은 지난 4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구자훈 LIG문화재단 이사장을 사내이사(회장, 임기 2년)로 신규 선임했다.
구 이사장은 구자원 LIG그룹 회장의 동생이다. LIG투자증권 설립 이후 오너 일가가 처음으로 등기임원으로 선임, 직접 경영일선에 나서는 것.
현재 LIG투자증권은 비상장회사로 LIG손해보험이 지분 82.35%를 보유하고 있다. 구 이사장은 LIG손해보험의 지분 2.49%를 보유 중이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