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종달 기자]박유나가 제2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사전행사로 캘러웨이골프가 주최한 장타 대회에서 우승했다.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두고 7일 롯데 스카이힐 제주CC 4번홀(스카이)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박유나는 272야드를 날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오는 8월 출시 예정으로 베일에 가려져 있던 캘러웨이골프의 프리미엄 라인인 레가시 12가 비공개로 모습을 드러냈다.
캘러웨이골프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라인인 레가시의 2012년 신제품인 레가시 12는 소비자 니즈에 맞게 한층 업그레이드해 제작된 모델로서 기존 제품에 비해 비거리가 길어졌을 뿐만 아니라 경쾌한 타구음을 선사한다.
박유나는 “레가시 12 사용으로 적은 힘으로 효율적인 장타가 가능해졌고 페이스 반발력이 좋아져 경쾌한 손맛을 느낄 수 있었다”며 “특히 초∙중급 사용자들에게는 실력향상의 경험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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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종달 기자 (jdgolf@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