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종달 기자]㈜골프존(대표 김영찬 김원일)이 경기도 일산에 GDR 시스템이 설치된 프리미엄 골프연습장 ‘골프존 아카데미 10호점’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골프존은 ‘골프존 아카데미’로 브랜드명 변경과 함께 골프 아카데미로서의 특성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레슨 프로그램을 도입한다는 방침이다.

골프존 아카데미는 지난해 6월 삼성점을 시작으로 목동, 공덕, 분당 오리, 등 수도권에 총 10개의 직영 매장을 오픈했으며 연내 30호점까지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1주년을 맞은 골프존 아카데미 1호인 삼성점은 회원수가 작년대비 100% 증가했고 재등록률도 50% 이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삼성점은 오픈 이후 3달 간 이용고객 DB를 분석한 결과 101타 이상 골퍼가 20시간 이상 이용 시 10타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골프존 아카데미의 매장별 지역 특성을 살린 레슨프로그램도 주목받고 있다. 행신점의 경우 매장 주변에 숏게임장이 많은 지역의 특성을 살려 실내 레슨과 숏게임장 레슨을 접목한 상품을 출시했다. 상급자 골퍼가 많은 목동점은 단시간안에 골프를 마스터할 수 있는 ‘레슨 골프 프로그램’도 있다.
골프존의 최첨단 센서가 설치된 골프존 아카데미는 실제 구질과 흡사한 타구를 재현하며 클럽별 연습, 쇼트게임, 실전 미니라운드 등 다양한 연습 프로그램을 통해 산출된 과학적인 데이터를 활용한 1대1 맞춤 레슨이 강점인 실내 골프연습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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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종달 기자 (jdgolf@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