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금호석유가 부진한 업황에서도 이틀 연속 상승세를 실현하고 있다.
7일 오전 9시4분 현재 금호석유는 전거래일 대비 4.25%(4500원) 오른 11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호석유 주가는 지난 2월부터 이달 5일까지 41.6% 떨어진 바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부진한 업화에서 추가적으로 악화될 여지가 점차 줄고 있고 주가가 바닥을 찍었다는 기대감이 존재한다"고 분석했다.
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은 "부진한 합성고무 시황 속에서 주가 반등 시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지만 합성고무의 가격 하락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합성고무 가동률 조절에 대한 뉴스, 하반기 영업이 전년동기 대비 회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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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