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김선미 기자] 미국의 주간 모기지신청이 증가했다.
구매융자 신청은 4주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으나, 재융자신청이 증가했다.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6월 1일 기준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804.8로 직전주에 비해 1.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세부적으로 재융자 신청은 2.0% 증가한 반면, 구매융자 신청은 1.8% 감소했다.
전체 모기지신청에서 재융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78%로 지난 주의 76.6%에서 증가했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3.87%로 직전 주의 3.91%에서 하락하며 다시금 사상최저 수준으로 내려갔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