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한화케미칼에 대해 두통거리로 전락한 한화솔라원의 실적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응주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5일 "한화솔라원의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은 -410억원을 기록했다"며 "3월부터 EBITDA 마진이 흑자전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2분기의 경우 영업적자폭이 크게 감소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한화솔라원의 영업손실 축소 기대는 태양광 수요가 회복되면서 출하량이 늘어나고 강력한 원가 절감책을 시행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그는 이어 "한화솔라원의 적자폭이 축소되기 때문에 한화케미칼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05% 증가한 66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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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