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롯데마트와 한국P&G, 사랑의 열매, 한국아동복지협회는 강원도 평창 감자 꽃 스튜디오에서 롯데마트 결연 꿈나무 41명과 1박 2일 동안 '함께 꿈꾸는 행복' 재능 나눔 캠프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특별히 음악에 재능과 꿈이 있는 꿈나무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유명 음악감독의 팀별 집중 트레이닝, 미니 콘서트, 스튜디오 녹음 등 평소에 쉽게 하지 못하는 이색 체험 등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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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