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손희정 기자]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은 4일 럭셔리 모피&가죽 페어를 열고 지미추, 미소니, 아크리스 등 10개 브랜드의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오는 7일까지 열리며, 밍크와 캐시미어 콤비 코트, 말꼬리로 만든 핸드백, 뱀피 재킷 등 현대백화점에서만 판매하는 단독상품과 브랜드 한정 상품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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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