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10일까지 '아이 러브 유플렉스 여름 티셔츠 대전'을 열고 여름 티셔츠 및 반바지 등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촌점 등 경인 4개 점포(신촌점, 천호점, 목동점, 중동점)에서 진행되며, 케빈 클라인 진과 밸리 걸 등 국내외 17개 브랜드가 참가해 총 10만벌 이상의 물량이 투입된다.
주요 품목으로는 케빈 클라인 진 티셔츠 3만 4천원, 밸리 걸 티셔츠 및 블라우스 1만원~1만 5000원, 게스 티셔츠 1만원~2만 9000원 등이다. 행사 기간 중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상품권, 양말, 모자 등 다양한 사은품을 선착순 증정한다.
강선구 영패션 담당 바이어는 "최근 이른 무더위의 영향으로 여름철 의류 제품을 찾는 고객이 전년보다 30%이상 증가했다"며 "다양한 여름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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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