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사헌 기자] 미국 고용지표가 계속 실망감을 안겨 준 가운데, 대형은행 JP모간 체이스가 2012년 미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하향조정했다.
1일(현지시각) JP모간은 올해 미국 경제가 2.1% 성장하는데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는 미국 고용지표 약세와 글로벌 거시지표 둔화에 따라 이전 2.3%에서 하향조정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JP모간은 미국 3분기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3.0%에서 2.0%로 낮추는 한편, 4분기 전망치는 2.0%로 고수했다. 2분기 2.5% 성장 전망은 2.5%에서 변경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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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사헌 기자 (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