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인도네시아가 오는 10월부터 하나의 시간대를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31일(현지시각) 외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 정부관리는 현재 3개로 나뉘어 있는 인도네시아 내의 시간대를 하나로 통일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는 다가오는 10월 28일부터 실시될 예정으로 전해졌다.
인도네시아에 하나의 시간대가 적용될 경우 인도양에서 태평양까지 횡으로 펼쳐진 인도네시아는 그리니치 표준시보다 8시간 빨라지게 된다.
또한 인근의 싱가포르나 말레이지아, 중국과 동시간대의 생활권에 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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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