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무한잉크 전문기업인 네텐(대표 장성천)이 사용하기 편할 뿐 아니라 값싸고 안정적인 2012년 최신형 ‘더블무한잉크’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더블무한잉크’는 기존 무한잉크의 단점인 설치시 장착의 불편함과 사용시 외관의 거추장스러움을 개선한 컴팩트 사이즈로 만들어졌다. 또한 기존 정품잉크보다 10% 이상 고용량 잉크를 충전하기 때문에 잉크유지비가 대폭 절감된다.

특히 기존 중국산 무한잉크의 저급한 인쇄품질과 대비되는 네텐의 더블무한잉크는 최상품 재생카트리지를 사용한다는 점, 또 시장에서 검증 받은 최적화된 잉크로 재충전 한다는 점, 아울러 모든 제조 과정이 엄격한 품질관리 시스템하에 생산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실제 네텐의 재생카트리지는 정품 폐카트리지를 수거한 후 세척과 품질검사를 통해 필터링하는 친환경적 방법을 활용하고 있다.
2012년 최신형 더블무한잉크는 HP(휴렛팩커드) OJ 8000프린터와 HP 8500 및 8500A 복합기에 적용된다.
한편 네텐에서는 신제품 출시에 맞춰 리필잉크의 사용으로 프린터 수리를 거부당한 소비자나, 무한잉크 사용으로 제조사나 유통업체로부터 애먹는 소비자들에게 제품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HP OJ 8000프린터 및 HP OJ 8500 복합기를 사용하는 고객에게 고장난 제품을 무상으로 수리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보다 자세한 무상수리 이벤트 접수 내용은 네텐 홈페이지(www.neten.com) 또는 전화(02-565-294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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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