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코리아나가 셀트리온으로 피인수될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한가를 보이고 있다.
1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리아나는 전일 대비 270원(15.00%) 오른 2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한 언론 매체는 셀트리온의 기능성 화장품 사업 진출을 보도했다. 인수 대상으로 코리아나화장품, 한국화장품제조, 한불화장품 등이 물망에 올랐다.
셀트리온은 글로벌 화장품 임상시험을 거쳐 기능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은 제품으로 중국 시장을 타깃으로 저가 화장품 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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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