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아모레퍼시픽과 한국유방건강재단은 '아리따운 내가슴愛'라는모토 아래 2012년도 핑크리본캠페인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아모레퍼시픽은 일반인 홍보대사 핑크제너레이션(Pink Generation) 202명을 선발하고,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복합문화예술공간 '제지마스'에서 그들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는 위촉파티를 개최했다.
위촉파티에는 이우동 아모레퍼시픽 상무와 함께 15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3기 핑크제너레이션 중 150여 명이 참석해 홍보대사로서의 역할과 임무를 다짐하고 시민들과 직접 교감을 나눴다.
참석한 핑크제너레이션들은 전원 한국유방건강재단이 후원하는 한국유방암예방홍보강사회의 유방자가검진교육 과정을 수료하며 명예강사로 임명된다.
핑크리본캠페인의 홍보대사로서 기본 상식과 소양을 갖출 수 있게 함으로써 활동의 진정성을 더한다는 취지다.
그 외에도 아모레퍼시픽과 한국유방건강재단의 핑크리본캠페인 활동 소개, 핑크제너레이션으로서의 역할 및 월별로 주어지는 미션에 대해서도 소개받는다.
이번 행사는 핑크제너레이션 3기의 첫 공식 대외일정으로 신사동 가로수길 일대에서 대중 홍보를 위한 핑크 피켓 퍼레이드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위촉파티 현장에서는 유방건강상식을 재미있게 풀어보는 다양한 이벤트가 실시됐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는 "핑크제너레이션은 생활 속의 다양한 측면에서 효과적인유방건강관리 방법을 새롭게 발견하고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활발하게 소통함으로써 유방건강 길라잡이 역할을 훌륭히 소화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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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