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LIG손해보험(회장 구자준)이 물가상승을 감안해 생활지원금 설계가 가능한 상품을 출시했다.
LIG손해보험은 31일 체증형 소득보상금을 적용하는 ‘LIG소득보상보험Ⅱ’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상해나 질병으로 사망 또는 고도후유장해를 입었을 경우 가입시 고정된 약정 금액만큼을 받을 수 있는 대부분의 보험상품과는 달리, 가입 경과 기간에 따라 체증된 생활지원금을 지급한다.
가입 시점부터 사고발생 시점까지 매년 6%씩 복리로 체증된 생활지원금을 5년 또는 10년간 매월 지급받을 수 있다. 물가 상승에 맞춰 보험금 역시 매년 체증되기 때문에 물가 상승에 따른 생계비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다.
더불어 암과 뇌졸중, 급성심근경색 등 3대 질병에 대해 진단금과 함께 정기검진지원비와 병실치료지원비까지 보장한다.
이외에 실손의료비와 배상책임, 운전자비용 등을 추가 구성할 수 있는 이 상품은 최장 30년까지 전기납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LIG손해보험 장기상품팀 이강복 팀장은 “물가에 맞춰 소득보상금을 증액 지급해 사망 또는 장해로 인한 생계비 걱정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개발한 상품”이라며, “가정의 생계를 이끄는 40·50대 가장들이 가입하기에 가장 적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