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배스킨라빈스가 6월 이달의 맛으로 스페인 대표 음료 샹그리아를 아이스크림으로 재현한 '올라 샹그리아'(Hola! Sangria)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샹그리아(Sangria)란 레드와인에 오렌지, 복숭아 등 여러 과일을 넣어 만든 칵테일의 일종으로 여름철에 즐겨 마시는 스페인의 대표적인 음료다.
'올라 샹그리아'는 향긋한 샹그리아 와인 소르베(Sorbet)에 상큼하게 씹히는 스트로베리와 오렌지 과육을 그대로 넣어 더운 여름 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이국적인 맛의 아이스크림이다.
특히, 알코올성분이 들어있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권장소비자 가격은 싱글레귤러 기준 2500원이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올라 샹그리아 아이스크림의 싱그럽고 달콤한 맛을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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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