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한국 지멘스(대표 김종갑)는 사무실을 현 역삼동 아세아타워 빌딩에서 충정로 풍산빌딩으로 이전하고 다음달 19일부터 신규 사무실에서 근무를 시작한다.
이번 사무실 이전은 회사 성장 일환으로 직원에게 쾌적하고 유연한 업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결정됐다.
지멘스는 사무실 이전과 함께 모바일 오피스를 구현, 직원들이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회사 업무를 처리해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이번 사옥 이전을 성장 발판으로 삼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한국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진정한 ‘한국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한국 지멘스 김종갑 대표는 “이번 사무실 이전과 함께 각 사업부서와 직원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 향후 업무 형태를 지속적으로 쇄신할 계획”이라며 “궁극적으로 직원 근무 만족도를 높이고 기업 경쟁력을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지멘스의 신규 사무실 주소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 23 풍산빌딩이며 대표전화는 02-3450-70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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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