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비티앤아이 여행그룹은 에스엠엔터테인먼트가 구주 인수 및 3자 배정 유상증자 납입 완료로 최대주주(지분율 45.04%)가 됐다고 3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경영 참여가 지분 인수의 목적이라고 밝혔다.
신규 대표이사에는 김영민 에스엠 대표이사와 한세민 에스엠 이사가 선임됐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뉴스핌=김선엽 기자] 비티앤아이 여행그룹은 에스엠엔터테인먼트가 구주 인수 및 3자 배정 유상증자 납입 완료로 최대주주(지분율 45.04%)가 됐다고 3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경영 참여가 지분 인수의 목적이라고 밝혔다.
신규 대표이사에는 김영민 에스엠 대표이사와 한세민 에스엠 이사가 선임됐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