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현대중공업은 25일 미국의 엔진 전문 생산 업체인 커민스와의 합작법인 설립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필요 엔진 수급에 대해 합작법인 설립 등 다양한 방면으로 협력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현재까지 확정된 바는 없으며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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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