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투썸과 CJ제일제당의 쁘띠첼이 결합해 '투썸 쁘띠첼 요거트' 3종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투썸 쁘띠첼 요거트는 각각 10년이 넘는 디저트 대표 브랜드인, 투썸의 요거트와 쁘띠첼의 과일젤리를 접목한 신메뉴이다.
매장에서 직접 만든 요거트를 과일 젤리에 곁들여 입안 가득 상큼함과 부드러운 식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했다. 메뉴는 청포도, 복숭아, 밀감 각 3가지 과일을 넣어 총 3종이다.
투썸 관계자는 "디저트 문화가 존재하지 않던 시절부터 우리나라의 디저트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두 브랜드가 만나 시너지를 낼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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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