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진해운의 주가가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24일 오전 9시11분 현재 한진해운은 전일대비 2.85%(350원) 오른 1만2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23일 한국기업평가는 한진해운의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유지했다.
한기평에 따르면 한진해운은 주력 컨테이너선부문에서 우수한 사업지위에도 불구하고 실적변동성이 높아진 반면 벌크선에서는 양질의 장기운송계약을 기초로 전사 사업안정성을 도모중에 있다.
윤희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컨테이너 운임은 계속 오르고 있고, 물동량도 견조한 편인데 매크로 우려 때문에 주가가 급락한 부분이 매력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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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