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삼성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치훈)가 매주 목요일을 삼성카드 데이로 지정, 현장에서 영화를 결제하면 1+1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카드는 오는 24일부터 7월 5일까지 매주 목요일 전국 CGV에서 삼성카드로 영화를 현장 결제하면 동반 1인 무료 영화관람 혜택을 제공하는 ‘삼성카드 데이’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올해 말까지 진행되는 전 회원 CGV 1천원 할인 혜택과 회원이 보유한 카드의 영화할인 혜택과도 중복 적용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삼성카드로 2명 영화 관람시 1명은 무료 영화관람이 가능하며, 다른 1명은 카드할인 혜택 및 1천원 추가 할인된 가격에 영화를 볼 수 있다.
아울러 삼성카드로 영화티켓을 구매한 회원에게는 팝콘, 음료 콤보세트 구입시 2천원 할인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삼성카드는 CGV와 함께 올해 말까지 전 회원을 대상으로 1천원 영화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한 데 이어, 매주 목요일 삼성카드로 영화 예매시 동반 1인 무료 혜택을 제공하는 삼성카드 데이를 운영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생활 속에서 보다 실용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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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