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파트론은 보통주 1주당 0.3주의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무상증자 신주는 888만주이며 배정기준일은 다음 달 14일, 상장 예정일은 오는 7월 2일이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파트론에 대해 무상증자를 사유로 정규시장 매매거래 개시시점부터 30분 경과시점까지 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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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