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KT(회장 이석채)는 부산광역시(시장 허남식)와 공동으로 ‘제4회 부산모바일포럼’을 오는 내달 8일 부산 해운대구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에서 열고, 앱 개발자 대상으로 클라우드 기반 앱의 동향과 성공사례를 소개한다고 22일 밝혔다.
KT와 부산광역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본 행사에서는 국내외 클라우드 컴퓨팅 동향과 클라우드 기반 Open API(Application Program Interface활용을 통한 성공사례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오늘부터 에코노베이션 사이트(www.econovation.co.kr)를 통해 150명까지 선착순 접수 중이며, 당일 참석하지 못한 개발자를 위해 포럼 실황이 유스트림(www.ustream.tv/channel/econovation-tv) TV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안태효 KT 스마트에코본부 본부장은“KT는 자생적 모바일 스마트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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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