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풀무원 샘물은 소셜커머스 쿠팡을 통해 풀무원 샘물 워터라인 전용 냉온수기를 45% 할인된 11만원에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샘물용 냉온수기는 엄격한 생산공정을 거친 깨끗한 샘물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별도의 교체형 필터가 필요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추가 정수 작업이 필요 없다.
따라서, 음용량이 적은 1~2인 가정고객들에게는 오히려 월 3~4만원 하는 렌탈비와 더불어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은 먹는 샘물용 냉온수기 구입이 더 이익일 수 있다는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풀무원 샘물과 네슬레 워터스가 직접 공동 개발한 풀무원 워터라인 15L 전용 냉온수기는 기존 냉온수기 대비 20% 전기료 절감 및 소음 개선 효과가 있다. 또 국내 최초로 장착한 헤파필터(hepa filter)가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이다.
신혜원 풀무원 샘물 마케팅 부장은 "앞으로도 풀무원 샘물은 다양한 판매 채널에서 소비자 편의에 알맞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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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