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현대카드(대표 정태영)는 내달 12일 회원들을 초청해 우리 사회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리더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현대카드 슈퍼토크 05’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현대카드 슈퍼토크는 국내외 문화와 예술, 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이 강연자로 나서 관객들과 자신의 철학과 지식을 공유하는 무대다.
이번 현대카드 슈퍼토크는 5회째이며 주제는 ‘Expression of Identity’이다. 공연예술과 사진, 방송 등의 분야에서 자신만의 정체성을 창의적이고 일관되게 표현하고 있는 국내외 4명의 전문가가 강연자로 나선다.
슈퍼토크는 6월 12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현대카드 본사 2관 1층의 오디토리엄(Auditorium)에서 진행된다. 강연자들의 토크가 모두 끝난 후에는 강연자들과 참석자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애프터 토크(After Talk)’ 시간도 마련돼 있다.
특히 이번 슈퍼토크는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2층 공개홀에서 이원 생중계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특정 부문에서만 단편적으로 진행되는 메시지의 전달보다 모든 부분에서 유기적이고 통합적으로 이루어지는 ‘표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슈퍼토크는 이러한 주제에 대해 여러 분야의 대가들과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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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