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빙그레는 떠먹는 요구르트 1위 '요플레'를 새롭게 리뉴얼 출시하고 새 모델로 탤런트 '이연희'를 발탁했다고 21일 밝혔다.
빙그레는 20대 여성들에게 밝고 상큼한 이미지로 선망받는 이연희가 새롭게 리뉴얼 하는 빙그레 요플레와 만나 TV광고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불러 일으킬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빙그레 요플레는 1967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전세계 40여개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는 발효유 대표 브랜드다.
요플레는 국민 요구르트라는 명성에 걸맞게 앞서가는 제품 리뉴얼로 더 맛있고 상큼해진 요플레로 돌아왔다. 건강과 맛, 두 가지 모두 업그레이드 된 새로운 빙그레 요플레는 전국 대형마트와 각종 유통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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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