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씨온(대표 안병익, www.seeon.kr)은 위치기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씨온' 앱에서 자신이 응원하는 야구팀을 '홈구장 씨온(체크인)'으로 응원하면, 아이패드3와 홈경기 티켓, 씨온캐쉬를 증정하는 야구장 체크인 응원 배틀을 21일부터 한 달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씨온' 애플리케이션에서 잠실(두산, LG), 사직(롯데), 문학(SK) 등 전국 8개 홈구장을 ‘씨온(체크인)’하면서 야구팀을 응원하는 글이나 사진을 올리면 된다.
신규 가입자는 별도의 체크인 없이도 자동 응모 된다.

각 구장 별 체크인 수는 실시간으로 집계돼, 어느 팀의 응원 열기가 가장 뜨거운지 즉석에서 보여진다.
만약 현장 관람을 못 가더라도, 씨온 앱 속 홈구장을 방문, 팀 응원에 동참해 체크인할 수 있고, 각 구장 별 경기 상황, 응원 분위기 등도 한눈에 비교 가능하다. 또한 야구팬들끼리 서로 댓글을 달고 쪽지를 보내면서 의견을 나누는 재미도 누릴 수 있다.
한 달간 가장 많이 씨온(체크인)된 상위 3개 홈구장을 선정하고, 그 곳에서 '응원짱' 유저 1020명을 선정해 아이패드3(5명)와 주말 홈경기 티켓(15명, 1인2매), 씨온캐쉬(1000명)를 증정한다.
배틀전에서 자신이 응원하는 야구팀이 승리하는 희열과 경품 획득의 행운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것. 실제 야구장을 방문해 현장 응원 사진과 함께 씨온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당첨 결과는 6월 20일 일괄 발표한다.
씨온은 최근 다운로드 수 250만 건을 돌파했으며,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 T스토어 등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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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