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SK하이닉스가 하루만에 반등하고 있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9시12분 현재 지난주말에 비해 550원(2.33%) 오른 2만4150원에 거래됐다.
키움증권은 SK하이닉스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2분기부터 본격화되고 내년말까지 어닝 서프라이즈가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3만7000원에서 4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성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일본 엘피다가 미국 마이크론으로 인수되면서 자금 흐름상 신규 생산량을 증대할 수 있는 업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밖에 없다"며 "SK하이닉스가 2분기 흑자 전환하고 올해 영업이익은 1조3200억원을 웃돌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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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