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삼성전자가 5일만에 반등하고 있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9시1분 현재 지난주말에 비해 2만8000원(2.40%) 오른 119만4000원에 거래됐다.
증권업계에서는 삼성전자의 주가 하락이 과도하다며 저가 매수 기회로 삼아야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세철 메리츠종금증권 애널리스트는 "갤럭시S3 선주문은 900만대로 그간 갤럭시 시리즈 중 사상 최대치를 예약받은 것으로 보인다"며 "2분기에도 삼성전자의 판매 대수가 애플을 능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구자우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가격 협상이 난항을 보이지만 D램 고정거래가격은 상승이 예상된다"며 "현주가 수준에선 삼성전자 등 반도체 업종에 대해 저가 매수 기회가 나타난 만큼 적극 매수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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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