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마크로젠은 유방암의 진단 방법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마크로젠은 "본 기술은 당사의 진단사업 추진에 있어 유방암 진단용 DNA칩 개발 시 활용하는 것 외에 Her-2 유전자 복제수 변화에 의해 발병하는 유방암 맞춤 치료제인 허셉틴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특성화된 진단제품 개발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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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