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서울시 SH공사(사장 이종수)는 5월 가정을 달을 맞아 서울시 임대아파트 거주 어르신을 위한 전통문화공연 ‘효도한마당’을 17일 오후 2시 30분 본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효(孝)를 실천하고 전통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서울시 임대아파트 거주 만 65세 이상 어르신 400여명을 초청해 이뤄질 예정이다.
공연 내용은 국악을 위주로 한 전통무대와 트로트의 가요무대로 짜여진다. 소리꾼 고금성은 아리랑, 한오백년 등의 전통 가락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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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