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코오롱패션머티리얼(이하 코오롱머티리얼)이 1분기 68억2484만원의 영업이익으로 전분기 대비 437.7%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액은 1517억8721억원으로 1.3%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70.1% 증가한 51억7112만원으로 집계됐다.
다만 매출액·영업이익·순이익은 모두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2%, 25.9%, 27.2% 감소한 수준이다.
회사 관계자는 "화섬 동종업계의 상황과 비교 시에는 고유가와 유럽의 계속되는 재정위기의 영향 속에 상대적으로 선방하고 있는 것"이라며 "원사 생산고도화로 수익성을 개선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최근에는 미국·유럽 등 선진국 시장에서 인정 받고 있는 기능성 원단 시장을 일본·중국 등으로 확대하는 전략을 통해 매출을 확대하고 있다"며 "나노 섬유 등 첨단 소재 사업의 가시화로 기업가치가 극대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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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