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연성회로기판(FPCB) 전문업체 뉴프렉스는 1분기 매출액 22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억원, 당기순이익 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42%, 13% 다소 감소했다.
뉴프렉스 관계자는 "스마트 기기 확산 및 고사양화 등 주력제품인 FPCB 판매 증가추세와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른 수익구조 다변화로 매출이 늘어났다"며 "신규 고객사에 의한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74%, LG고객사의 판매량 증가로 매출이 37%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다소 감소했다"며 "▲고객다변화를 위한 영업강화 ▲영업인력에 대한 판관비 증가 ▲신규 제품 초기 공급 안정화를 위해 발생하는 비용 증가가 원인"이라고 덧붙였다.
사업부 별로는 FPCB사업부가 전년동기 대비 75%증가한 168억원, MPCB사업부가 51%증가한 5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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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