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삼성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치훈)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삼성카드는 지난 5월 8일 미혼모들의 자립을 지원하고 신생아들의 출생을 축하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한 달여간 손수 만든 배냇저고리와 손싸개 200여 세트를 미혼모 가정에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삼성카드는 오는 5월 19일 사랑의 펀드를 통해 후원을 진행해왔던 아동들과 가족 90여 명을 초청해 특별한 나들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 2008년 이후 5회째를 맞은 이번 후원아동 나들이 행사는 병원치료나 가정형편상 외부 나들이 기회가 부족한 후원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해 주기 위해 마련됐다.
삼성카드는 5월 19일 하루 동안 후원아동들과 함께 파주 치즈스쿨과 도예 체험장을 방문해 치즈 만들기, 송아지 우유주기, 피자 만들기, 자신만의 도자기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삼성카드는 이날 나들이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아동들을 위해 후원아동 80 여명을 초청해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리는 뮤지컬 ‘캐치미 이프유캔’ 공연의 관람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삼성카드 사회공헌 관계자는 “삼성카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새로운 가족의 탄생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미혼모들에게 배냇저고리를 선물하는 한편, 후원아동들의 가족 나들이와 문화공연 관람기회 제공 등 ‘가족’을 테마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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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