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KT(회장 이석채)와 이마트(대표 최병렬)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수강하는‘스마트 홈스쿨링’ 강좌 개설을 위해 14일 kt올레캠퍼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유아어린이 대상 교육용 스마트 로봇 키봇2를 출시해 교육시장에서 새롭게 주목 받고 있는 KT는 이마트와 손잡고 전국의 이마트 문화센터에서 학부모와 어린이를 대상으로‘키봇2와 함께하는 스마트 영어 홈스쿨링’ 강좌를 운영하기로 한 것이다.
강좌는 수준 높은 영어 콘텐츠 및 교육애플리케이션 개발 전문가를 보유한 스마트러닝 전문 업체인 KT OIC(대표 황경호, www.kt-oic.com)에서 커리큘럼을 직접 제작해 전문가 검수까지 완료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듣는 체험형 수업으로 진행되는 홈스쿨링 강좌는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가르치는 교육 노하우 뿐만 아니라 키봇 등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활용하는 학습방법을 제공한다.
수강자들은 부담 없이 키봇2를 직접 체험하며 키봇에 탑재된 1만 여 편의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과 로봇을 활용한 R-러닝을 경험할 수 있다.
이성순 이마트 고객서비스 운영담당 상무는“이번 강좌를 시작으로 KT 와 함께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 이마트 문화센터 고객들의 자녀 교육 욕구를 충족시키고 나아가 선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이경 KT 스마트홈담당 상무는“이번 강의가 다양한 홈스쿨링 노하우 제공과 스마트 로봇 키봇의 좋은 체험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