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SK하이닉스가 하반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하루만에 반등하고 있다.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9시10분 현재 지난주말에 비해 200원(0.79%) 오른 2만5600원에 거래됐다.
대우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하반기 업황 개선을 겨냥해 비중 확대에 나서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3만8000원을 유지.
송종호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SK하이닉스 주가가 엘피다 인수전 참여, 채권단 잔여지분(6.4%) 매각시 오버행 이슈 가능성, 모바일 디램, 낸드 가격 약세 지속 등의 요인으로 하락했다"며 "SK하이닉스의 실적 개선 속도가 시장 대비 다소 느리더라도 하반기 메모리 업황 개선과 SK하이닉스 구조개선 방향성에는 변화가 없다"고 분석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