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유진테크에 대해 1분기 기대 이상의 실적을 거뒀다며 전년비 기준으로 추세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원을 유지했다.
김영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4일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52억원, 187억원으로 당사 추정 및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그는 "삼성전자의 비메모리 투자 확대와 DRAM 공정 미세화가 지속된 데다 하이닉스의 낸드 투자 확대 및 3xnm 전환 가속화에 따라 수주 규모가 예상치를 상회했기 때문에 기대 이상의 실적을 거뒀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50.5%, 145.7% 증가한 637억원, 162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투자 비중이 1분기에 집중돼있어 전분기 대비 실적은 다소 둔화되겠지만 전년비로는 성장할 것으로 김 연구원은 분석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