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인도의 3월 산업생산이 예상과는 달리 5개월 만에 처음으로 감소세를 보였다. 자본재 부문의 슬럼프가 주 요인으로 풀이된다.
이날 정부 자료에 따르면 인도의 3월 산업생산은 전년 동기 대비 3.5% 하락해 직전월의 4.1% 상승과 대비해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1.5%의 상승을 예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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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