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일본에서 또 슈퍼박테리아 감염 환자가 나타났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오름세다.
11일 오전 10시 2분 현재 케이피엠테크, 크리스탈 등이 2% 이상 강세를 기록중이고 인트론바이오도 동반 상승세다.
크리스탈은 지난달 말 미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슈퍼박테리아 박멸 항생제(개발코드명 CG400549)의 임상 2a상 시험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
인트론바이오도 이달초 슈퍼박테리아 바이오신약인 엔리파신(N-Rephasin) SAL200가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물질특허를 획득했다.
케이피엠테크는 항균 섬유로 만든 `네오플루 마스크`를 신규 사업으로 추진중인 업체다.
이날 한 매체는 "도쿄 소재 일본의과대학병원에서 다제내성균 ‘아시네트박터(acinetobacter)’균에 감염된 환자가 나타나 보건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존하는 모든 항생제가 듣지않아 ‘슈퍼박테리아’로 불리는 다제내성균은 지난 2010년에도 수십명의 사망자를 발생시켜 한바탕 소동이 일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