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에이블씨엔씨가 하반기에도 실적 호조를 이어갈 것이란 전망에 힘입어 강세다.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에이블씨엔씨는 오전 9시 22분 현재 전날대비 200원, 0.33% 상승한 6만9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하나대투증권, 키움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4거래일 연속 오름세다.
양지혜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매출은 상반기보다 하반기 비중이 높아 이익률이 더 높다"며 "하반기에 접어들수록 이익률 개선 여지가 더 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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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