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김선미 기자] 미국의 주간 모기지신청이 증가했다.
모기지금리가 사상최저 수준으로 내려가면서 구매융자 신청이 3주 연속 증가했다.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5월 4일 기준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710.4로 직전주에 비해 1.7%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재융자 신청은 1.3%, 구매융자 신청은 3.4% 각각 증가했다.
전체 모기지신청에서 재융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72.1%로 지난 주의 72.6%에서 줄었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4.01%로 직전 주의 4.05%에서 하락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