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교보증권이 이달말 경 100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교보증권은 영업용순자본비율(NCR) 개선을 위해 100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를 발행한다. 만기는 5년6개월이며, 직접공모방식이다.
교보증권의 지난해 말 기준 NCR은 운용자산 확대 등으로 인해 361%로 떨어졌다. 만기 5년 이상의 후순위채는 보완자본으로 인정돼 이번 후순위채 발행이 완료되면 NCR은 460%대로 높아진다.
교보증권은 NCR 개선을 통해 파생상품 영업을 강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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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