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등급은 공모회사채 발행을 위해 받은 첫 등급으로, 엘지엔시스는 NICE신용평가에서도 같은 수준의 등급 'A+/Stable'을 받았다.
주요 평가요소는 ▲컴퓨팅부문의 확고한 시장 지위에 따른 사업안정성 ▲양호한 현금창출력과 우수한 재무융통성 ▲영업부문에서의 모회사와 높은 연관성 등이다.
박덕환 실장은 "컴퓨팅부문의 경쟁력과 내부현금흐름 및 다양한 재무수단을 활용한 운전자금 조달능력을 감안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엘지엔시스는 지난 2007년에 계열사인 LG CNS와의 사업부 분할, 합병을 통해 IT인프라 기기 유통 및 유지보수 서비스 전문업체로 신규 설립된 LG CNS의 100% 자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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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