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코나아이(옛 케이비테크)가 삼성그룹에 스마트카드 운영체제 관련 기술을 제공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8일 오전 9시53분 현재 코나아이는 전일 대비 450원(3.00%) 오른 1만5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그룹은 보안 계열사인 에스원을 통해 120억원을 투입하고 코나아이 기술을 적용할때마다 사용료를 지불한다. 이 기술은 코나아이를 비롯 젬알토 등 4개업체가 세계시장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스마트카드 핵심 기술이다.
삼성은 당초 일정금(50억원 수준) 지불로 핵심기술을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으나 지불조건이 커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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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