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김범준 KT CFO는 7일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지난 2년간 수익성에 변화가 없었고 오히려 새로운 네트워크 구축 및 자회사 인수 등에 따라 강점이 많이 생겼지만, 주가는 저평가돼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큰 그림을 그린다면 앞으로 여러 좋은 결실이 생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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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