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특별자산 전문운용사인 에스크베리타스자산운용이 전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여중기 상무를 준법감시인(전무)으로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에스크베리타스자산운용은 여 전무의 영입으로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고 재 도약에 나설 계획이다.
이혁진 에스크베리타스자산운용 대표는 "그간 신생사로서 리스크관리 및 컴플라이언스에 대한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인사는 리스크관리 강화를 위한 포석"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스크베리타스자산운용에 새롭게 둥지를 튼 여 전무는 그간 주식운용을 비롯해 경영관리와 상품개발, 내부감사 관련 업무를 담당해 온 운용업계 리스크관리 전문가다.
1960년생인 그는 부산대학교를 졸업하고 동원증권에 입사에 동원투신 주식운용팀, 리스크관리 팀장을 거친후 2006년에 미래에셋자산운용 준법감시인을 시작으로 리스크관리 부문에 경력을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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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